콘텐츠 창작자와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 Contents Players
창작선수단(Contents Players)은 다양한 콘텐츠에 도전하는 신진 창작자를 의미하기도 하며, 그 열정을 담은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창작물을 담을 그릇이 없다는 것, 창작자와 기업 간의 소통의 장이 마땅치 않다는 것, 그리고 스스로의 홍보·마케팅·비즈니스 연결이 어렵다는 점에 대한 수많은 대화 끝에 ‘창작선수단’이 출범했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살려, 발굴에서 육성까지—창작선수단은 다양한 비전과 협업을 통해 창작자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콘텐츠 창작자의 세계관(Creator's Universe)은 단순한 작품이나 캐릭터를 넘어, 창작자의 철학·미적 취향·가치관이 응축된 고유한 서사적 공간입니다. 오늘날 창작자 자체가 곧 브랜드가 되고, 그들이 구축한 세계관이 콘텐츠의 생명력이 됩니다.
우리는 창작자의 다양한 세계관을 담는 그릇이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창작자↔기업, 창작자↔팬, 창작자↔창작자의 소통을 통해 각자의 유니크한 세계관이 빛을 발하도록 돕습니다.
‘창작선수단’은 창작자가 프로필과 포트폴리오를 무료로 올려 아카이빙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인재 발굴, 그리고 팬과의 지속 관계를 구축합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하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나의 서울 이야기(My Seoul Story)”입니다. 서울의 다양한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아래와 같은 팔레트를 구성했습니다.
2019년, 국내 최초로 전국 대학생 졸업작품 전시·공모전인 “서울시와 함께하는 제1회 전국대학생 졸업작품전”이 열리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팬데믹의 여파로 아쉬움이 있었지만, 창작자들의 소통 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 전시·공모의 성격과 규모를 더욱 발전시켜 오늘의 창작선수단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