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your own story in SEOUL
참여 창작자 최윤진 · 임현민 · 유지현
최종 업데이트 2026-09-19 06:44
작품 세계관[작품 배경]
가까운 미래의 서울. 시민들이 자신에게 열려 있는 다양한 삶의 가능성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SEOUL LIFE SIMULATION’이 시범 운영된다.
서울은 단순히 이야기가 펼쳐지는 배경이 아니라, 다양한 직업과 경험, 선택을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의 도시'로 그려진다.
[주요 인물]
주인공은 ‘서울에서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새로운 가능성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밝고 주체적인 인물이다.
해치는 서울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AI 비서이자 ‘서울 덕후’ 같은 안내자이자 주인공의 여정을 함께하는 파트너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서울 곳곳의 매력과 이 도시에서 펼쳐질 수 있는 다양한 삶의 모습을 주인공에게 보여준다.
[핵심 포인트]
1. 서울의 공간적 해석
서울을 다양한 삶과 선택이 공존하는 '가능성의 공간'으로 설정했다.
익숙한 도시 풍경과 직업을 연결해, 서울 안에서 각기 다른 삶과 이야기가 펼쳐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2. AI의 활용
AI를 단순한 제작 툴에 그치지 않고, 작품의 세계관과 연출을 확장하는 장치로 활용했다.
가상공간, 비현실적인 공간 변형과 전환 등 'AI 영상만이 구현할 수 있는 표현'을 통해 서울을 새롭게 보여주고 몰입감과 재미를 높였다.
3. 주제 메시지
작품은 하나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다양한 가능성 속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것'을 핵심 메시지로 삼았다.
주인공의 최종 선택을 보여주지 않음으로써 시청자에게도 “나는 서울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까?”라는 질문을 남긴다.
4. 히든미션의 적용
'서울의 야간경제 활성화'라는 히든미션을 자연스럽게 녹이기 위해 야간 드론쇼와 도시의 밤 풍경을 주요 배경으로 설정했다.
체험 직군도 야간경제의 핵심 요소와 연결해 치안의 경찰관, 문화의 드론 조종가, 편의의 기관사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