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FUL CREATIVE PLAYGROUND / SEOUL
참여 창작자 유상철 · 주건우
최종 업데이트 2026-09-19 06:24
작품 세계관서울은 하나의 색이 아니라, 25개의 서로 다른 구, 지역이 이어져 만들어지는 도시다.
각 지역의 역사와 사람들은 저마다 고유한 색을 가진다.
그 색들은 광화문 야시장에 모여 음식, 음악, 공예, 이야기로 다시 살아난다.
해치는 그 속으로 들어가며, 서울에 속한다는 것이 ‘닮아가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함께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결국 서울은 완성된 도시가 아니라, 새로운 이야기가 계속 더해지는 형형색색의 창작 놀이터다.